Kingdom of Dali

작성자: curic님    작성일시: 작성일2019-02-05 19:49:10    조회: 60회    댓글: 0

Kingdom of Dali, 大理國, 대리국 (937 ~ 1253) 

Preceded by Nanzhao, 南詔, ལྗང, 남조 (738 ~ 937) in same terriroty.

 

After Mongolia invade, Dali people move to Thai.

Dali and Nanzhao can called to Nan, 南, 남국.

 

송나라 이전 당나라와의 적대 관계, 서부의 아랍인들과의 적대 관계를 형성하면서 '바이' 민족이 중심되는 불교 국가다. 바이 민족의 바이어로 Dablit Guaif, 답릿 과잎이라고 부른다.

대리국의 수도는 다리이며, 쿤밍은 2번째 도시였다.  

 

또, 송나라도 굳이 대리국을 침략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긴 시간동안 평화롭게 번영을 이뤄갔다.

북쪽으로는 쓰촨성을 장악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남쪽으로는 베트남을 침략하고 서쪽으로는 미얀마와 아랍인들을 침략했기 때문에 송나라 입장에서는 훌륭한 범퍼 역할이 되었다.

 

문화적으로는 남조 시대부터 강력한 티벳 불교의 영향을 받아, 정치와 건축과 도시 설계 면에서도 주류 중국과는 적지 않은 차이가 있었다. 당시 고려와 송나라 간의 차이보다 대리국과 송나라 간의 차이가 훨씬 큰 것이다.

쌀을 주식으로 삼지만, 축산업도 발전하여 식생도 풍부했다. 한국어에서 '대리석'이라는 어휘는 이 대리국에서 왔다. 대리국에는 대리석 뿐만 아니라 금속과 자원이 풍부하여 전쟁 물자 또한 넘쳐나 인근으로 자주 침략했고 몽골이 침략하기 이전까지는 8세기의 아랍인 침략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외적의 침입도 없었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대리국의 멸망 이후 오늘날의 태국, 라오스, 인도의 아쌈 등의 지역으로 이주하여 정착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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